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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보세요!' 기분 좋은 취미 생활에 흠뻑 빠진 사람들

입력 2019.08.25. 22:04 댓글 0개

【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2019 평창 발왕산 트레일 18K(㎞)' 대회가 열린 25일 오전 트레일러너(trail runner)들이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해발 1458m) 용평리조트 내 야외무대 앞 출발 지점에서 힘차게 달리고 있다. 트레일런 또는 트레일러닝으로 불리는 산악마라톤은 시골길과 산길을 뜻하는 트레일(trail)과 달린다(running)의 뜻이 합쳐진 합성어다.올해 첫 대회는 ㈜HJ 매그놀리아 용평 호텔앤리조트(용평리조트)와 뉴시스 강원이 주최하고 동부지방산림청과 강원도가 후원했다. 2019.08.25.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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