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용인 공사장서 40대 노동자 추락사

입력 2019.08.23. 21:33 댓글 0개

【용인=뉴시스】이병희 기자 = 23일 오후 2시25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의 한 가구전문매장 공사현장에서 A(48)씨가 13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사고는 A씨가 잠시 쉬기 위해 쉬는 공간으로 가던중 공사장 건물 사이에 난 30㎝ 정도의 틈으로 떨어지면서 일어났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이 공사 현장에서 용접 업무를 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 수칙 위반 여부 등을 조사중이다.

heee9405@naver.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건사고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