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 내일까지 강한 비 전망···호우예비특보

입력 2019.08.21. 20:48 댓글 0개

22일 광주와 전남지역에 최고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21일 오후 4시를 기해 광양·구례·영광·장성에 호우예비특보를 내렸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22일 새벽부터 본격적으로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역은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면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비가 전망된다.

이 비는 22일 저녁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보이며, 비가 그친 뒤에 기온이 뚝 떨어지며 더위도 한풀 꺾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뉴스룸=김누리기자 knr860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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