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민원 현장 발로 뛰는 우리 동네 해결사

입력 2019.08.20. 20:34 수정 2019.08.21. 19:13 댓글 0개
기초의원- 조기주 광주 남구의회 의원

조기주 광주 남구의회 의원은 제8대 전반기 의회 의장으로 민원 현장에 직접 발로 뛰는 등 생활 정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 동료 의원들이 구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대변하는 등 의원들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조 의원은 지난해 7월 제8대 남구의회가 새롭게 개원함에 따라 조례 제·개정안, 예산안 등 총 130여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5분 자유발언과 건의문 및 결의문을 통해 구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 개진 및 남구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대안을 모색했다.

또 사전 현장 활동을 바탕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주민의 삶과 밀접한 사업들이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주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검토해 시정·처리를 요구하는 등 집행부 견제·감시의 역할에 매진했다.

조 의원은 의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뿐 아니라 우리 동네 민원 해결사로도 앞장섰다. 백운광장 등 재해 취약지에 직접 나가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부서 관계자들에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하는 등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

누구나 찾아와 편히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의장실을 개방하고 의원 당직 근무제를 실시해 주민과의 소통도 강화했다. 지난 2014년부터 실시한 의원 당직제는 당직 의원이 직접 주민 한명 한명의 고충이나 의견을 듣고 민원 해결을 돕는다. 적극적인 민원서비스로 꼽히며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타 자치구 자매결연 등 교류 협력 확대도 꾀하고 있다. 푸른길 환경정화 캠페인,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주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고, 의회 견학·어린이 모의의회 체험 등을 마련해 지방의회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도 유도했다. 조 의원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지방의정봉사상 등을 수상했다.

조 의원은 "언제나 겸허한 마음으로 눈과 귀를 열고 지역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풀뿌리민주주의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발전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동료 의원들과 힘을 합쳐 신뢰 받는 남구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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