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3선 경험 바탕 소외된 이웃과 함께

입력 2019.08.19. 20:00 수정 2019.08.21. 19:15 댓글 0개
기초의원-박용화 광주 남구의회 의원

박용화 광주 남구의회 의원은 지난 1999년 3대 남구의원을 시작으로 2014년 7대, 2018년 8대 남구의원이 되며 3선에 성공했다. 현장 활동, 의원세미나, 워크숍 등 의회 활동과 의원 간 정보교환을 통해 남구의원들의 의정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고, 임시회·정례회·특위 활동을 통해 민원서비스 개선, 주민복지 향상, 원활한 의회 운영 및 지방 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선 박 의원은 구정질의를 통해 사직동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대안으로 빛의 공원 조성 및 구유지 소공원 조성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또 '행정과 주민의 소통이 곧 주민자치다'라는 생각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주민과의 밀착 활동을 위해 '양림 역사문화마을 조성 추진위원회', '남구 푸른길공원 명소 만들기 추진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박 의원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매주 수·토요일에 '사랑의 식당'을 방문해 배식봉사, 매주 월~금요일에는 교통봉사, 목요일 야간에는 자율방범 순찰 활동을 성실히 하고 있다. 경로당을 방문해 도배, 장판 리모델링, 화장실 보수, 선반 설치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으며 장애인복지관을 수시로 방문해 장애인을 위로하고 수시로 의견을 들었다.

아울러 어린이 청소년 의회를 개최,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지역사회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여기에 의원연구단체인 '저출산 극복! 살기 좋은 도시 남구'를 위해 정책대안을 발굴하는 등 남다른 의정활동을 위해 고민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박 의원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안전관리 및 지원 조례 ▲정보취약계층 웹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 등을 발의, 의원 본연의 임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 의원은 "정직하게 사는 사람이 대접을 받는 사회,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그늘이 없는 정의사회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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