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삶의 질 향상 최선···지방자치 발전 기여

입력 2019.08.21. 14:22 수정 2019.08.21. 19:11 댓글 0개
의정대상-배수문 경기도의회 의원

배수문 경기도의원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현재까지 재직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왕성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부터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분권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제 선정 및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등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

지방자치분권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수도권 및 지방 시·도 의회와 협력,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법령 개정을 건의하고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토론회,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방분권 운동을 지속 추진해 왔다.

올 5월 도의회 제335회 본회의에서는 도정질의를 통해 '지방자치법' 개정 등 자치분권 3개 핵심법안의 국회통과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노력과 추진전략 마련도 강조했다.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발한 입법 활동도 눈에 띈다. 지난해 7월부터 활동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 자연환경 보전과 하천의 수질 보전, 깨끗한 용수 공급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옥외광고물 설치와 관련된 불필요한 규제 완화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광역교통 개선대책 수립 확대를 위한 관계법령 개정 건의 등 경기도 지속가능발전 협의회 '삶의 질 위원회' 위원으로서 관련 정책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했다.

특히 '경기도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적정 수질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기준과 수질조사 방법 및 공개 등에 관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수경환경 제공에 힘썼다.

집행부와의 협업도 호평을 받고 있다. 배 의원은 도정 전반에 걸쳐 질책과 비판만 하는 것이 아닌, 집행부와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바람직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건전한 의회문화를 만드는 등 동료 의원의 신망과 공직사회의 존경을 함께 받고 있다. 실제 지난해 12월 활발한 의정 활동과 합리적인 정책대안 제시 등으로 호평을 받으며 경기도 공직자가 뽑은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배 의원은 "앞으로도 동료 의원들을 비롯, 집행부와 함께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발 벗고 나서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는, 초심을 잃지 않는 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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