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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밴드4, 출시 4시간만에 1만대 판매"

입력 2019.08.21. 11:30 댓글 0개

【서울=뉴시스】이종희 기자 = 샤오미가 20일 사전 판매를 시작한 피트니스 밴드 '미밴드4'가 판매 4시간만에 초도 물량 1만대를 완판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밴드4는 풀컬러 AMOLED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사용자가 피트니스 수치, 메시지 및 알림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6축의 센서를 통해 정확한 활동 트래킹은 물론 새로운 수영 트래킹 기능도 제공한다. 가격은 3만1900원이다.

샤오미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해당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며 "22일 쿠팡을 통해 두 번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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