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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태가 다시 돌아왔다' 광주형일자리 수장 낙점

입력 2019.08.20. 16:25 댓글 16개
3선 국회의원·재선 광주시장 출신
사회적대타협 실현…가교역할 적임자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 선임
【광주=뉴시스】 박광태 전 광주시장 (사진=뉴시스DB)

【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초대 대표이사에 박광태 전 광주시장이 선임됐다.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은 20일 오후 광주그린카진흥원 대회의실에서 발기인 총회를 갖고 합작법인의 명칭을 ㈜광주글로벌모터스(Gwangju Global Motors Co. Ltd)로 정하고 박광태 전 시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 전 시장은 3선 국회의원과 재선 광주시장을 지냈으며 국회의원 시절에는 국회 산업자원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자동차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합작법인의 조기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광주 노사민정으로부터 폭넓은 신뢰를 받아 광주형 일자리의 사회적 대타협 정신을 실현하고 중앙 및 경제계와의 가교역할을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kykoo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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