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대양단열, 광주전남건축사조합과 업무 협약

입력 2019.08.19. 17:24 수정 2019.08.19. 17:24 댓글 0개

광주·전남건축사협동조합 신정철 대표(사진 오른쪽)와 대양단열 정종용 사장은 19일 광주건축사회관에서 친환경바닥재 등 생산제품 홍보와 광고, 사용 등에 관한 업무를 협약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광주·전남건축사협동조합은 단열재 전문기업인 대양단열의 대표 품목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양단열 제품들은 건축설계사나 소비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가깝게 다가설 수 있게 됐다.

대양단열㈜이 취급하는 품목들은 친환경 바닥재를 비롯해 비드법, 압출법, 경질우레탄, pf보드, pp보드(복합단열재), 열반사단열재, 진공단열재(불연재), 환기시스템 등으로 전국적으로 10곳이 넘는 생산업체들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광주·전남건축사회 정회원들이 모여 설립한 광주·전남건축사협동조합은 설계의 표준화, 생산의 규격화, 유통의 단순화를 통해 건축자재의 생산, 유통에 혁신적인 방법을 제안하고 실현하기 위해 설립됐다. 다양한 건축자재들을 설계사나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화하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정종용 대양단열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좋은 제품을 보다 싸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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