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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 2경기 연속 출전···공격포인트 사냥은 실패

입력 2019.08.19. 09:07 댓글 0개
석현준, 랭스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1부리그) 랭스의 석현준(28)이 연속 골 사냥에 실패했다. 팀은 비겼다.

랭스의 석현준은 19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의 오귀스트 들롱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 2019~2020시즌 프랑스 리그1 2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21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라운드에 나선 직후인 후반 22분 왼발로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살짝 넘어가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이후에도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수를 괴롭혔다.

리그1 개막전이었던 마르세유와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확정짓는 쐐기골을 터뜨린 석현준은 이날 경기에선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연속 골 사냥에도 실패했다.

팀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1승 1무를 기록한 랭스는 승점 4로 리그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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