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김선빈 1천경기·최형우 300홈런 시상식 가져

입력 2019.08.18. 17:36 수정 2019.08.18. 17:37 댓글 0개
KIA 김선빈 통산 1000경기 출장 기념 시상식. KIA구단 제공

KIA 타이거즈 김선빈(내야수)과 최형우(외야수)가 기쁨을 함께 했다.

KIA구단은 18일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광주-기아 챔피언스에서 '김선빈 1천 경기 출장', '최형우 300홈런'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수여했다. KBO는 정운찬 총재가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KIA 최형우 통산 300홈런 달성 기념 시상식. KIA구단 제공

김선빈은 지난 6일 광주 LG전에서 KBO리그 역대 151번째 1천 경기 출장을, 최형우는 지난 4일 광주 NC전에서 KBO리그 역대 13번째 300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한경국기자 hkk42@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야구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