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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로 日경찰에 체포된 60대 한국 남성, 경찰병원서 도주

입력 2019.08.18. 11:12 댓글 0개
【서울=뉴시스】도쿄 나카노(中野)구에 있는 도쿄경찰병원. 18일 오전 절도 사건으로 체포돼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60대 한국 남성이 병원에서 도주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사진 출처 : NHK> 2019.8.18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절도 사건으로 체포되면서 입은 부상으로 도쿄의 경찰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60대 한국 남성이 18일 오전 병원에서 도주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경찰은 도주한 남성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이 남성은 체포될 때 건물에서 뛰어내리다 부상을 당했었다.

이 남성은 18일 오전 7시께 도쿄 나카노(中野)구에 있는 도쿄경찰병원에서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체포 당시 건물에서 뛰어내리다 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치료를 마친 후 조사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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