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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1.60%↓ 출발···美금리 역전 영향

입력 2019.08.15. 09:29 댓글 0개

【서울=뉴시스】김예진 기자 = 15일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전일 대비 330.858포인트, 1.60% 하락하며 2만 324.25에 장을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 지수의 하락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채권시장에서 금리가 역전된 데 대한 영향이 크다.

금리가 역전되자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뉴욕증시는 폭락했다. 미국 증시의 폭락은 투자자의 심리를 얼어붙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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