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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 격투기 대회 'ROAD FC' 여수에서 열린다

입력 2019.08.14. 21:44 댓글 0개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서 개최
사진=ROAD FC 제공

아시아 최고 격투기 대회 ROAD FC 대회가 전남 여수에서 열린다.

ROAD FC 김대환 대표와 박상민 부대표, 이향수 ROAD FC 여수 대회장은 14일 여수 시청에서 권오봉 여수 시장과 만나 ROAD FC 여수 대회 개최를 확정지었다.

ROAD FC 여수 대회인 굽네몰 ROAD FC 056은 11월 9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종합격투기 대중화와 지역 스타 발굴을 위해 전국을 돌며 대회를 개최 중인 ROAD FC는 광주, 전주, 목포 등 여러 후보를 두고 전라도 대회 개최지 선정을 논의했고, 여수가 ROAD FC 전라도 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사진=ROAD FC 제공

한편, 11월에 열리는 ROAD FC 여수대회에서는 전 챔피언이자 전남 목포 출신 파이터 권아솔의 복귀전이 열릴 예정이다.

뉴스룸=최두리기자 duriduri4@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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