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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포옹

입력 2019.08.14. 17:09 댓글 0개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및 서울 기림비 제막식이 열린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 회현자락 옛 조선신궁터(서울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마당) 앞에서 위안부 피해 이용수 할머니가 기림비 동상과 포옹하고 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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