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갖고 싶었던 '수리·달이' 지금 사면 50% 싸게

입력 2019.08.14. 16:18 댓글 2개
대회 막판 특별 할인 판매
기념품 매장 모습. 사진=대회조직위 제공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공식 마스코트인 수리‧달이 인형을 비롯한 각종 대회 기념품들을 3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조직위에 따르면 원가 4만6천원짜리 수리달이 인형세트(大)는 3만원에, 원가 3만3천짜리 인형세트(中)는 2만5천원에 판매한다.

남부대 주경기장과 선수촌 등 4곳에 설치된 판매점에서 구입하면 물병도 함께 증정한다.

마스코트 외에 찻잔, 열쇠고리, 타올, 우산 등도 30~50%까지 할인율을 적용한다.

제품은 판매점과 온라인 수영대회 스토어에서 구입 할 수 있다. 뉴스룸=최두리기자 duriduri4@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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