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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 새겨진 부채, 멋있죠?

입력 2019.08.14. 13:47 댓글 0개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2019 광주 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주경기장인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로비가 각국 선수단과 시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4일 한 외국인 선수가 자신이 이름이 새겨진 부채를 선물로 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2019.08.14 (사진=조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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