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과일하면, 영동' 그 유명한 복숭아가 광주에 왔다

입력 2019.08.14. 11:52 댓글 0개
충북 영동 농·특산물 특별전
14~18일 롯데백화점서 진행
사진=뉴시스 제공

'과일의 고장'으로 유명한 충북 영동군이 광주 시민들의 입맛 공략에 나섰다.

영동군은 14일부터 18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영동 농·특산물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제철을 맞은 복숭아를 비롯해 영동군의 대표 특산물인 와인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행사기간 동안 선착순 반값 할인, 퀴즈, 문화공연 등의 이벤트와 시식, 와인 시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 판매상품인 복숭아(천중도)가 3kg 1만5000원선에 판매된다. 뉴스룸=최두리기자 duriduri4@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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