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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하루 앞둔 나눔의 집 추모공원

입력 2019.08.13. 09:40 댓글 0개

【광주(경기)=뉴시스】 고범준 기자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하루 앞둔 13일 오전 경기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 추모공원에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2019.08.13.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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