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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해안가서 20대 여성 추정 시신 발견…해경 수사

입력 2019.07.27. 15:30 댓글 0개
【서귀포=뉴시스】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 전경. (사진=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서귀포=뉴시스】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 해안가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0분께 서귀포시 예래동 예래펌프장에서 남쪽으로 약 30m 떨어진 갯바위에 여성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이 확인한 결과 시신은 노란색 티셔츠와 검은색 치마를 입고, 흰색 신발을 착용한 상태였다.

해경은 신원 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부검 등을 통해 여성이 사망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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