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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배럴, 지역확장·품목다각화로 매출 성장 전망"

입력 2019.07.24. 08:08 댓글 0개

【서울=뉴시스】류병화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24일 배럴(267790)에 대해 지역 확장과 품목 다각화 등으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신한금융투자는 배럴의 2분기 매출이 1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22% 늘어난 14억원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82억원, 9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35%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 품목 다각화를 위해 실내 수영복 라인을 런칭해 지난해 매출액은 30억원을 기록했다"며 "올해 매출은 107억원으로 전사 매출 내 비중 16%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배럴의 중국 법인은 티몰, 샤홍수 등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광저우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중국 법인의 올해 매출액은 48억원으로 예상했다.

김규리 연구원은 "래시가드 매출 고성장, 카테고리 확장, 지역 확장으로 매출 성장은 담보된 상태"라며 "실적과 주가의 동반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hwahw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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