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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상 조업 선박서 60대 선원 숨져…해경 수사

입력 2019.07.24. 07:14 댓글 0개

【여수=뉴시스】 류형근 기자 = 24일 오전 1시30분께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동방 63㎞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129t급 선박에서 A(50)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해경은 A씨가 선박의 갑판에서 투망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정신을 잃었다는 동료 선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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