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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이런 여름패션 어때요?

입력 2019.07.23. 15:47 댓글 0개
진영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2가 진영(28)의 '바자' 화보를 공개했다. 소년미와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매력을 담고 있다.

진영은 터틀넥과 쇼츠, 단정한 슬랙스 등을 소화했다.

진영은 26일 공개될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2에서 가슴 설레는 첫 연애를 시작한 인생 초보 '도현'을 연기한다. "해외에 있는 팬들에게 제약 없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 다행히 각국 팬들이 많이 좋아해 줬다"며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로 세계의 시청자들을 만나는 소감을 전했다.

진영

진영은 5인 보이 그룹 'B1A4'의 멤버이자 리더와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2013년 tvN 드라마 '우와한 녀'로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맨도롱 또똣', 영화 '수상한 그녀', '내안의 그놈' 등에 출연했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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