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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동 공사장서 중장비가 차량·전신주 덮쳐

입력 2019.07.23. 13:44 댓글 0개
【광주=뉴시스】 23일 오전 9시 26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중부지사 신축 공사장에서 천공 중장비(항타기)가 도로 쪽으로 쓰러졌다. 이 사고로 2명이 다쳤다. 2019.07.23. (사진 = 독자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23일 오전 9시 26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중부지사 신축 공사장에서 천공 중장비(항타기)가 도로 쪽으로 쓰러졌다.

중장비가 전신주와 주행 중인 차량을 덮치면서 2명이 다치고, 주변 상가의 전기 공급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장비를 옮기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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