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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자농구 차례, KB국민은행 '윌리엄 존스컵' 출전

입력 2019.07.23. 11:38 댓글 0개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여자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청주 KB국민은행이 한국 대표로 제41회 윌리엄 존스컵에 참가한다.

안덕수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23일 오전 대만으로 떠났다.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열린다. KB국민은행을 비롯해 대만 A·B, 뉴질랜드, 일본, 필리핀 등 6개국이 참가한다. 풀리그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지난 시즌 프로 출범 후 첫 우승을 차지한 KB국민은행은 24일 대만 B팀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뉴질랜드(25일), 일본(26일), 필리핀(27일), 대만 A팀(28일)을 차례로 상대한다.

한편, 앞서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남자 국가대표팀은 이 대회에서 7승1패로 전승을 거둔 필리핀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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