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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 제출하는 김성태 의원

입력 2019.07.22. 18:10 댓글 0개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딸 부정채용 의혹'으로 뇌물 수수 혐의를 받아 불구속 기소된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인실에 권익환 서울남부지검장, 김범기 제2차장검사와 김영일 형사6부 부장을 피의사실공표죄로 고소하기 위해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왼쪽부터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 윤재옥 의원, 김성태 의원, 장제원 의원. 2019.07.22.

misocamer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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