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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 들어보이는 김성태

입력 2019.07.22. 16:57 댓글 0개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검찰이 KT에 딸을 부정 채용시킨 의혹을 받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전 원내대표에게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한 소식이 22일 전해지자 김 전 원내대표가 이날 국회에서 동료 의원들과 함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그러던 중 서울남부지검장 등 검사들에 대한 피의사실공표죄 고소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07.22.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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