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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어르신 찾아 '사랑의 삼계탕 나눔'

입력 2019.07.22. 16:30 댓글 0개

【서울=뉴시스】조현아 기자 = NH농협금융지주는 22일 중복을 맞아 김광수 회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서울시 중구 소재 신당데이케어센터를 찾아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치매·중풍 등으로 몸이 불편하거나 차상위 계층에 속한 관내 어르신 150여명에 대한 식사 대접이 이뤄졌다. 농협금융 임직원들은 삼계탕과 수박을 직접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의 말벗 역할을 했다.

김 회장은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농협금융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을 담은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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