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세계수영대회 10일만에, 5G ICT 체험 1만8천명

입력 2019.07.22. 16:04 수정 2019.07.22. 16:04 댓글 0개
KT, 로봇 바리스타 하루 200잔
KT AI 로봇 ‘기가지니 바리스타’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찾은 글로벌 관람객들에게 커피를 만들어 주고 있다.KT제공

KT(회장 황창규가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준비한 5G 네트워크와 5G ICT 체험관을 통해 전 세계 관람객들에게 5G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KT는 대회가 진행되는 경기장 내·외부를 비롯해 주변 행사장과 선수촌 아파트, 5G ICT 체험관 등에 5G 통신망을 구축해 대회 기간 중 KT 고객들이 안정적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남부대 마켓스트리트 내에 운영중인 KT 5G ICT 체험관에는 개회 이후 22일 현재까지 10일간 1만8천여명의 세계 관람객들이 몰려 대한민국의 5G 기술력을 체험했다. 특히 5G AI 로봇인 ‘기가지니 바리스타’ 커피 이벤트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호응을 보내 매일 200여명이 인공지능 로봇이 만든 커피를 즐겼다.

한편, KT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남부대 주경기장 주변에서 KT 5G로 연결된 자율주행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율주행버스에서는 이동구간에서의 5G 서비스 품질과 미디어의 멀티 스트리밍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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