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20m 높이서 도약 준비

입력 2019.07.22. 15:34 댓글 0개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22일 오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하이다이빙 경기장에서 여자부 20m 하이다이빙 예선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칸테이아 페니시(21·호주)가 광주 도심을 배경으로 도약을 하고 있다. 2019.07.22.

hgryu77@newsis.com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스포츠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