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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 외치는 삭발 단식자들

입력 2019.07.22. 14:06 댓글 0개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금속노조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현대·기아차 불법파견 범죄! 현대그린푸드 최저임금 도둑질! 범죄소굴 정몽구 일가 구속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삭발식을 마친 후 구호을 외치고 있다. 2019.07.22.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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