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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신입사원 중증 장애인시설 봉사활동

입력 2019.07.22. 10:13 댓글 0개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쌍용건설은 이달 입사한 신입사원 17명이 사내교육의 일환으로, 경기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에 위치한 중증 장애인을 위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식사와 목욕, 마사지와 재활운동 등을 도왔다.

쌍용건설은 "2015년 이후 매년 글로벌 건설명가의 주역으로 성장할 신입사원을 채용해 왔다"면서 "이번 봉사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사회 초년생으로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하고, 회사 입사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말했다.

쌍용건설 신입사원들은 7월 1~25일 4주간 사내 교육을 마친 후 국내외 현장에 배치돼 최대 3개월 간 현장 실무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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