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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의 맛볼까]먹으면 막 힘 날 것 같은 호텔표 보양식 ⑱파크 하얏트 서울

입력 2019.07.22. 08:00 댓글 0개
【서울=뉴시스】파크 하얏트 서울 '더 라운지'의 '모던 한식 보양식 디너 세트'

계절은 어느새 한여름을 향해 줄달음치고 있다. 22일은 무려 '중복'이다.

전 지구적인 기상 혼란의 여파로 올해는 봄부터 '한여름 예행연습'을 하다 보니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기록적인 폭염이 창궐하지나 않을까 우려가 크다.

더위와 길고 지루한 사투에서 기필코 승리할 수 있도록 건강 증진과 체력 보강이 절실할 수밖에 없다.

여름을 맞이해 전국 유명 호텔들이 앞다퉈 선보이는 각종 '보양식'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최상급 식자재를 엄선해 전문 셰프가 만드니 '호텔'이라는 장소 값, 이름값 등을 빼도 가격이 비싸기 마련이다.

꼭 가서 먹지 않아도 된다. 호텔가에서 어떤 보양식이 나오고, 무슨 재료를 쓰는지를 살펴보면 집에서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강남구 대치동 파크 하얏트 서울은 오는 8월22일까지 24층 '더 라운지'에서 '모던 한식 보양식 디너 세트'를 선보인다.

국내산 전복, 장어, 닭고기 등 전통 건강 식자재를 활용한 보양식 메뉴들로 4코스를 구성한다

소고기 육수 베이스의 '초계탕'으로 시작한다. 단새우, 방울토마토, 무즙 등이 어우러져 알싸하면서 색다른 맛을 낸다.

이어 오징어, 전복, 해삼 등에 소고기를 조린 '삼합장과'를 낸다. 쫄깃한 식감과 간장 소스의 감칠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다음은 '장어구이'다. 중간 불로 천천히 조리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풍미를 높일 수 있도록 양파 강남구 대치동 파크 하얏트 서울은 오는 8월22일까지 24층 '더 라운지'에서 '모던 한식 보양식 디너 세트'를 선보인다.

국내산 전복, 장어, 닭고기 등 전통 건강 식재료를 활용한 보양식 메뉴들로 4코스를 구성한다

소고기 육수 베이스의 '초계탕'으로 시작한다. 단새우, 방울토마토, 무즙 등이 어우러져 알싸하면서 색다른 맛을 낸다.

이어 오징어, 전복, 해삼 등에 소고기를 조린 '삼합장과'를 낸다. 쫄깃한 식감과 간장 소스의 감칠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다음은 '장어구이'다. 중간 불로 천천히 조리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풍미를 높일 수 있도록 양파 퓌레, 생강 비스큐 소스 등을 함께 낸다.

화룡점정은 '코코넛 생강 타피오카' 몫이다. 코코넛 생강 타피오카 펄 위에 인삼, 대추, 배 등을 끓여 만든 대추꿀 소스와 잣 크럼블을 얹는다. 둥글레 차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달콤하고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게 한다.

1인 9만원.

모던 한식 보양식 디너 세트 이용 고객에게 주류를 할인가에 제공한다.

10여 가지 한방 재료로 만든 '강장 백세주' 1병 3만9000원, 전채·메인 요리 와인 페어링 1인 3만원., 생강 비스큐 소스 등을 함께 낸다.

화룡점정은 '코코넛 생강 타피오카' 몫이다. 코코넛 생강 타피오카 펄 위에 인삼, 대추, 배 등을 끓여 만든 대추꿀 소스와 잣 크럼블을 얹는다. 둥굴레 차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달콤하고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게 한다.

1인 9만원.

모던 한식 보양식 디너 세트 이용 고객에게 주류를 할인가에 제공한다.

10여 가지 한방 재료로 만든 '강장 백세주' 1병 3만9000원, 전채·메인 요리 와인 페어링 1인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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