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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꿈나무들, 광주세계수영대회서 값진 경험

입력 2019.07.21. 23:32 댓글 0개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최연소 자원봉사자로 나선 이윤효(12, 오른쪽)·김강혁(11)군이 21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수구경기장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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