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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우승할래요

입력 2019.07.21. 22:19 댓글 0개

【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뉴시스 강원과 용평리조트가 주최하는 '2019 평창 발왕산 트레일 18K' 대회 개막이 35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8월25일로 예정된 대회 개막을 앞둔 21일 오전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김종민(43), 김도경(12·여) 부녀가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용평리조트 내 발왕산 우정숲길에서 대회 공식 코스를 미리 달려보며 우승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대회는 평창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산악마라톤대회로 국내 유명 트레일 런(trail run)의 장거리 종목보다 단거리(18㎞)지만 해발고도 753m(출발지)에서 1458m 발왕산 정상까지의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 체감하는 도전정신과 완주의 쾌감은 50K, 100K 못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9.07.21.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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