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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저수지서 자매 빠져 숨져

입력 2019.07.21. 19:32 댓글 0개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21일 오후 3시께 전남 신안군 압해도 한 저수지에 A(8)양과 B(6)양이 빠졌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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