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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영 파이팅!

입력 2019.07.21. 15:54 댓글 0개

【광주=뉴시스】 고범준 기자 = 21일 오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여자 계영 400m 예선경기를 마친 한국 이근아(왼쪽부터), 최지원, 정유인, 정소은이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대표팀은 3분42초58로 한국 신기록을 기록했다. 2019.07.21.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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