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완도군 구강보건사업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

입력 2019.07.21. 14:07 수정 2019.07.21. 14:07 댓글 0개
완도군이 2019년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완도군이 2019년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전국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완도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으로 서울 AW컨벤션 센터에서 신규 사업인 칫솔 바꿔주는 DAY 운영, 체·인·지 UP 건강증진학교 운영, 지역사회 요구도 파악 설문조사 실시 등 올해 구강보건사업 시행결과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의료원은 그동안 3·3·3프로젝트와 백세까지 스마일·우리함께 스마일 등을 추진하면서 구강보건 교육(13,970명), 불소도포(9,050명), 스케일링 진료(105명),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464명), 일반 구강검진(916명) 등 지역주민 구강질환 예방에 힘썼다.

또 치과진료를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173명)과 장애우(61명), 무의도서(483명) 주민들에게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매주 금요일 마다 2만7천783명에게 새 칫솔을 교환해 주는 등 구강보건 사업에 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완도=조성근기자 chosg11@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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