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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경기를 관람하는 김세진 전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와 수영 꿈나무들

입력 2019.07.21. 13:57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삼성전자의 ‘메이크 더 웨이브(Make the Wave)’캠페인 홍보대사 김세진 전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와 광주장애인체육회 발달장애 수영 꿈나무들과 경영 예선전에 참가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Make the Wave’ 캠페인의 일환으로 캠페인 홍보대사 김세진 전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와 광주 지역 발달장애 수영 꿈나무들이 함께 경영 예선전을 관람하고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Make the Wave’는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선수와 팬을 음악으로 연결해 서로 응원한다는 의미이다. 2019.07.21.(사진=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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