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소통·공감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 최선"

입력 2019.07.21. 13:27 수정 2019.07.21. 13:27 댓글 0개
박민후 해남세무서장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국세행정을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여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국민이 진정으로 공감하고 신뢰하는 농어촌지역 실정에 맞는 세무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5일 제47대 해남세무서장으로 취임한 박민후(54)서장은 “주민들이 성실하게 세금을 신고 납부할 수 있도록 신고 이전 단계부터 납세자의 유형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도움자료를 최대한 제공하여 세법을 몰라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전직원들과 함께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질적 지능적 탈세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한 대응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장흥출신인 박민후서장은 장흥관산고를 졸업하고 국립세무대학 4기,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난 98년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과에 첫발을 디든이후 고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지난 2017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조사관리5계장 등을 역임했다.,해남=박혁기자 md181@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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