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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우하람 최고"

입력 2019.07.19. 15:03 댓글 0개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19일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남자 10m 플랫폼 예선경기를 지켜보던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한 우하람(21) 선수의 고난도 연기를 보며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2019.07.19 (사진=광주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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