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양읍 덕례리 ‘덕진 광양의 봄 플러스 임대아파트’ 분양

입력 2019.07.19. 14:41 수정 2019.07.19. 14:41 댓글 0개
모델하우스… 10:1 높은 청약경쟁률
광양시, 30만 자족도시 기대감 상승

광양시는 주택공급정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덕진종합건설은 지난 12일 광양읍 덕례리에 위치한 덕진 광양의봄 플러스 임대아파트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덕진 광양의봄 플러스 임대아파트는 건물 6개동, 지상 24층, 59㎡형 208세대, 75㎡형 288세대 총 496세대로 구성됐으며, 5천여명이 청약해 1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덕진종합건설 관계자는 “시의 지속적인 도시개발사업과 명품아파트 보급·유치 노력의 결과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민선 7기 들어 쾌적하고 편안한 정주기반 확충을 위해 고품격 아파트 건립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주택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민간건설사의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

이은관 시 건축과장은 “향후 아파트 신규분양 1만4천여 세대가 보급될 예정으로, 30만 자족도시 목표 달성에 점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양=이승찬기자 lsc61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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