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유은혜 부총리 수영선수단 격려

입력 2019.07.19. 12:11 수정 2019.07.19. 12:11 댓글 0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9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 경기장인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을 찾아 우리나라 여자 다이빙 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조직위 제공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9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현장을 찾아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유 부총리는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을 방문해 조은비, 김수지, 권하림, 문나윤 등 선수들을 만났다.

광주수영대회 흥행과 다이빙 종목 홍보에 기여한 선수들을 격려한 뒤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9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 경기장인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을 찾아 다이빙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유 부총리 왼쪽은 다이빙 김수지 선수. 조직위 제공

선수들은 유 부총리에게 조기 교육을 비롯해 국가대표 훈련, 국제경기 출전 등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유 부총리는 “훈련 환경에 어려움이 없도록 교육부와 교육감이 나서야 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면담을 마친 유 부총리는 관중석으로 이동했다. 우리나라 우하람, 김영택 선수가 출전한 다이빙 남자 10m 플랫폼 예선을 관람했다.

한편 유 부총리와 함께 이용섭 광주시장 겸 대회 조직위원장,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정창훈 한국선수단장 등이 동행했다. 특별취재팀=한경국기자 hkk4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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