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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우성, 레일리 사구에 오른쪽 종아리 맞고 교체

입력 2019.07.18. 19:12 댓글 0개

KIA타이거즈 외야수 이우성이 사구에 맞아 교체됐다. 

이우성은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시즌 10차전에 출전했으나 첫 타석에서 볼을 맞았다. 

1-2로 뒤진 가운데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이우성은 롯데 선발투수 브룩스 레일리의 5구 몸쪽 깊숙한 직구에 오른쪽 종아리를 정통으로 맞았다. 

워낙 깊숙하게 찌른 볼인지라 피할 틈도 없었다.

이우성은 곧바로 쓰러져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의무 트레이너가 나와 상태를 살폈지만 경기는 무리라고 판단했고 부축을 받아 더그아웃으로 들어갓다. 유재신이 대주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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