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대 태권도부 광주오픈국제대회 필승 다짐

입력 2019.07.18. 15:07 수정 2019.07.18. 15:07 댓글 0개

광주대(총장 김혁종) 태권도부가 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 태권도협회, 광주 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해 20-21일 광주대에서 열리는 ‘2019 광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에는 해외선수단을 포함에 1천여 명이 참가, 겨루기와 품새 등 2개 종목으로 열띤 경쟁을 펼친다.

광주대 태권도부 선수단은 겨루기 부문 시니어체급 유재형(2년) 등 4명이 출전한다.

유재형은 “국제태권도대회가 학교에서 열리는 만큼 각오가 남다르다”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광주대 태권도부 김지혁 감독은 “광주대 태권도부가 아직 많은 경험을 쌓지 못해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 “우수한 실력자들이 참가하는 만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최민석기자 cms2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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