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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 사고' 영동 용산면 군도 통행 재개

입력 2019.07.17. 07:19 댓글 0개
【영동=뉴시스】임선우 기자 = 16일 오후 1시께 충북 영동군 용산면 산저리 한 도로 비탈면에서 토석 400여t이 쏟아져 내려 차량 통행을 막고 있다. 2019.07.16. (사진=독자 제공) photo@newsis.com

【영동=뉴시스】임선우 기자 = 낙석 사고로 통제됐던 충북 영동군 군도의 통행이 재개됐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부터 전면 통제됐던 영동군 용산면 산저리 편도 1차선 군도(황간면 회포리 방향)의 양방향 통행이 오후 10시30분부터 재개됐다.

이곳에는 지난 15일 내린 많은 비로 비탈면 지반이 약화돼 토석 400여t이 쏟아져 내렸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영동군은 굴착기 4대와 덤프트럭 2대 등을 동원해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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