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새의자- 진희섭 해남경찰서장

입력 2019.07.16. 08:30 수정 2019.07.16. 19:26 댓글 0개
“공정·친절한 업무 처리와 인권 존중 최선”

"경찰관 자신의 맡은 업무에 관한 책임과 의무를 정확히 인식하고 지역민을 위한 치안활동에 공정하고 친절하게 업무를 처리해 기본과 원칙이 바로선 해남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5일 제74대 해남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진희섭(57)총경은 "치안업무에 근거가 되는 법과 규칙, 규정 등을 끊임없이 학습하고 연구하여 인권을 존중하는 해남경찰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주민들과 격의없는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주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며 주민들이 기대하는 치안활동이 펼쳐지도록 전직원들과 함께 발벗고 뛰겠다"고 강조했다.

전북 군산출신인 진희섭서장은 전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강찰간부후보 40기로 강원도 삼척경찰서에 첫발을 디든이후 여수서 형사과장, 광주청 서부·동부서 형사과장, 광주청 지능범죄수사대장, 전남청 정보화장비과장, 고흥경찰서장, 제주청 112종합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

해남=박혁기자 md181@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동정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