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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보, 보증지원 4조 돌파 눈앞

입력 2019.07.16. 17:58 수정 2019.07.16. 17:58 댓글 0개
올 목표 대비 신규보증 70% 달성

전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형천)이 올 상반기 집중적인 보증지원을 실시해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신보는 현재까지 2019년 신규보증 목표인 3천450억원의 70%에 달하는 2천400억원을 지원했다.

전남신보는 지난 2001년 7월 재단을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영세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19만 7천여개 업체에게 저금리의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보증공급 누계 4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세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보증 지원에도 불구하고 현재 보증사고율은 전국 16개 재단 중 두 번째로 낮은 건전한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최형천 이사장은 “도내 유일의 공적 금융기관으로서 ‘소상공인이 행복한 전남’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도내 소상공인의 마지막 보호막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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