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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중진공·코네와 '청년창업기업' 지원

입력 2019.07.16. 16:08 댓글 0개

【서울=뉴시스】조현아 기자 = 우리은행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KONE(코네)와 '청년창업기업 스케일업·유니콘 기업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코네는 지난해 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조직으로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 기업을 회원으로 하고 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11년 개교 이후 2900여명의 청년 CEO를 배출한 곳으로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직방' 등이 대표적 창업 사례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코네 회원사에 청년창업 전용통장과 카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특별출연 보증서 추천 대출금리 우대,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창업의 길로 나선 청년 사업가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이번 협약을 준비했다"며 "창업기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성장 기업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hach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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