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권역 산업안전보건의 날’ 개최

입력 2019.07.16. 14:20 수정 2019.07.16. 14:20 댓글 0개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안병준)은 지난 1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9 광주권역 산업안전보건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 관계자 등이 함께하는 이번 산업안전보건의 날 행사는 정부 정책방향에 따른 ‘산재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현장 작동성 강화와 지역 산업안전보건 유공자의 노고를 축하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현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광주시 정종제 부시장, 안병준 본부장, 광주경영자총협회 김봉길 부회장, 기아자동차 박래석 광주공장장 등 300여명의 안전보건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의 산재사고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의지를 다짐했다.

안병준 본부장은 “이번 2019 광주권역 산업안전보건의 날은 재해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모두가 뜻을 함께한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지속적인 안전실천 분위기 확산을 통해 지역 노동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삼섭기자 seobi@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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